진짜 로컬 정보만 — 물길·고기길·맛길, 수달이 압니다.
수달의 팁 · 주말 저녁 7시 넘으면 돌산대교는 진짜 지옥이여. 야경 보러 갈 거면 우회로로 돌아가시거나, 6시 전에 미리 넘어가서 자리 잡으세요.
걸어 들어가고 타고 나오면, 아이도 어르신도 힘 하나 안 들여요
여수 앞바다, 유명 해수욕장보다 한적한 가족 물놀이 명당 만성리 검은모래해변
바다 절벽 따라 걷는 섬 트레킹, 배 시간 놓치면 낭패입니다
돌산대교·해상케이블카·낭만포차거리, 계절별로 언제 어디서 봐야 예쁜지
웅천 카페거리부터 돌산 해안도로까지, 창문 하나로 노을과 밤바다를 다 담는 동네를 알려드릴게요.
벽화골목 지나 언덕 스테이, 창문 하나가 통째로 오션뷰입니다
1998년 여수시·여천시·여천군이 하나로 합쳐지고, 2012년 세계박람회를 치르며 지금의 여수가 됐어요. 수달이 그 흐름을 차근차근 들려드릴게요.
1885년, 여수 앞바다 작은 섬에 영국 국기가 올랐던 이야기와 '거문도'라는 이름이 태어난 사연
임진왜란 당시 조선 수군의 실제 지휘본부가 있던 자리, 국보 진남관이 지금도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
여수엑스포역 KTX 타고 내려서, 오동도랑 해상케이블카까지 걸어서 도는 뚜벅이 코스
진남관·거북선·오포대 벽화마을·맛집거리, 주차 걱정 없이 걸어서 반나절
여수 밤바다 포차거리, 관광객 줄 서는 곳 말고 현지인 코스로
요즘 줄 서서 먹는 딸기모찌, 제대로 알고 먹으면 두 배로 맛있습니다
아쿠아플라넷에서 벨루가 보고, 유월드 루지로 슝 내려오는 가족 반나절 코스
간장게장·양념게장, 여수 게장거리는 봉산동에 다 모여 있습니다
돌산도 남쪽 끝 절벽 위 암자, 새벽 돌계단 올라 남해 일출 마주하는 자리
돌산대교·해상케이블카·오동도, 여수 야경 코스 순서대로
돌산·웅천 오션뷰 카페, 낮엔 바다뷰 해질녘엔 노을 스팟
밥에 비벼도, 국수에 비벼도, 막걸리에 곁들여도 — 여수 사람들 밥상의 진짜 주인공
교동시장 숨은 백반집, 현지인은 여기서 아침을 먹는다
목적지만 정하면, 나머진 수달이 알아서 안내합니다.